
두 사람이 서로의 인연을 소중히 여겨 마침내 하나가 되는 소중한 날을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저희가 시작하는 새로운 여정을 축복해 주시고, 자리를 빛내 주신다면 더없는 기쁨으로 간직하겠습니다.

김민준
1993.8.21 러닝을 사랑하는 남자 ENFJ

하인영
1996.6.13 집순이지만 사교적 ISF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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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첫 만남
성수동의 독서모임에서 처음 만났던 날. 어색한 인사와 함께 우리의 이야기가 시작되었어요.
첫 번째 여행
제주도에서 함께한 첫 여행. 맛있는 것도 많이 먹고, 예쁜 곳도 실컷 보며 더 가까워졌어요.


평생을 약속한 날
가장 편안한 사람이 되어준 서로에게 앞으로도 함께하자고 약속했어요.
우리의 새로운 시작
그리고 오늘, 연인에서 부부가 되어 함께할 새로운 계절을 시작합니다.

예식 때 찍은 신랑, 신부의 사진을 여기에 업로드 해 주세요

